100 thoughts on “[MV] ‘뱃사공’과 그의 우상, YDG(양동근)의 첫번째 콜라보! I 뱃사공 (Bassagong) – 레인보우 (Feat.YDG)(Prod.iDeal) (영화 ‘잠은행’ OST)

  1. 선명하게 보자 레인보우..
    가사 달아놨는데 가사 보면서 들어보면
    먹먹함이 열배…🌈

    레인보우(Feat.YDG)(Prod.iDeal) 바로듣기
    멜론 : http://kko.to/NBYJl5N0B
    지니 : http://genie.co.kr/3UZJE8
    플로 : http://flomuz.io/s/b.Dv3RM
    벅스 : https://m.bugs.co.kr/track/31777514

  2. 얼마 전 만난 부랄 친구들이 그래 내 인생이 부럽데
    어제 같은 오늘 오늘 같은 내일 그냥 그렇게 살고 있다 그러데
    나는 아닌 것 같어 그런 말 말어 어쩔 땐 음악 듣기 힘들어서
    귀를 막아 몇 평짜리 작업실이 나를 조여오는 듯이
    어 그래 딱 그 기분 같아
    대출에 허덕이는 게 우리 꿈은 아녔지
    힐 위에 오른 저 아가씨도 매춘부는 아녔지
    넌 예상했어 쟤가 저리 될걸
    나이가 더 찰수록 세상은 안 예뻐
    결국에 문제는 페이퍼 그 왠수 같은 개새X
    어찌 됐건 많이 벌어 시간이 많이 없어
    야 뭐라도 되긴 될 거야
    희미하게 보여 rainbow
    it's the rainbow
    희미하게 보여 rainbow
    it's the rainbow
    내일은 다른 희망을 걸고 살지 다
    그것마저 없음 진짜 좆 되니까
    life's 뭐라서 존나 못됐지만
    쟤보다 더 못돼야 똑똑하지
    누구 하나 안 힘든 사람 어딨어
    기댈 사람 없음 찾아 jejus
    각자의 방식으로 기도
    후엔 그를 원망하기도
    다 쫓기든 어디로든지 가네
    여기가 아니라면 그게 어디든지 간에
    haven 아니 뭐 그런 데는 없어도 날 편히 재울만한
    작고 조용한 틈새를
    말 하면 입만 아퍼 널 위로하라 함 거짓말 할겨
    힘내 시발놈아 이건 빈말 아녀 그저 가다 보면 언젠간
    희미하게 보여 rainbow
    it's the rainbow
    희미하게 보여 rainbow
    it's the rainbow
    척추접어 림보 워 워
    나는 5G 시대에 느림보
    뭐라도 될라치믄 아싸리
    아르튀르 랭보 (arthur Rimbaud)
    희미하게 보여 레인보우
    육(肉)을 옷 입은 sinner
    Break every chain 이젠
    바람구두를 신어
    지옥에서 보낸 한 철의
    마지막 날인 오늘 노을 져
    핏빛 cyberspace를 항해
    별 빛을 향해 노를 져어
    This is noble share
    희미하게 보여 rainbow
    희미하게 보여 rainbow
    it's the rainbow
    희미하게 보여 rainbow
    it's the rainbow
    희미하게 보여 rainbow
    it's the rainbow

  3. 뱃사공형의 노래들을 들으면 위로가 된다 목소리에 진심이 우러나와서 그가 한없이 삶의 힘듬을 대신 표효해주기때문이다

  4. 이런 분위기 죽이는 노래에 빵상을 끼얹은 침착맨은 진정한 예능인….뱃사공님 노래 너무 좋네요!!

  5. 오늘 슈가맨에 나온 양준일을 보고 왜 저런 사람을 그 때 그시절에는 사람들이 못 알아 봤을까 답답했다.
    그런데 이 영상을 보면서 뱃사공이라는 아티스트를 왜 못 알아 봤을까 스스로를 원망하고 있다. 이 사람이 그 말로만 듣던 리얼힙합인지 뭔지 그거구만…

  6. 침펄이 랩 가사 불렀을때 랩쟁이새끼 눈치없이 진지빤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에겐 그저 예능이 아니였구나 그저 조소섞인 예능이 이런 걸출한 결과로 나오니 이말이란다

  7. 빨주노초파람보 가위바위보 안내면 술래하기로 이말이란다 계속 기다리면서 들엇는데 안나오네

  8. 양동근형님의 거울이 생각나는 곡이네요. 뱃사공과 YDG 콜라보 다음에 또 한번 해도 좋을것 같습니당!! 두 분 다 Nice

  9. 저 말이 너무 좋네요.

    YDG와 뱃사공의 '첫번째' 콜라보

    뱃사공과 딩고 예능의 시작이 YDG와 함께한 레인보우인 것처럼 다른 곡에서 둘을 같이 다시 한 번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위로 받고 가요 ㅎㅎ 뱃사공의 행보 지켜보겠습니다

    뱃사 화이팅!! 잠은행 홧팅!!!🌈

  10. 노래 ㅈㄴ 좋은데 왜 내 귓속에선 합정동! 뱃사공 천재감독 낫미꽁이 맴도는거지? ㄷㄷ
    바바리 코트 아저씨처럼 보고싶지 않은데 머리속에 각인된거같다

  11. Ydg 형님의 거울 이라는 노래가 떠오른다… 뱃사공형 같이 응원해주고 같은 사공이 될게요 같이 높은 산으로 가요

  12. 너무… 좋다……😢 솔직히 영화도 음악도 영상 보면서는 약간 예능이고 또 쪼끔 즐기고 장난?!처럼ㅋㅋㅋ 느껴졌는데 결과물들이 다들.. 장난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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